-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새마을회가 지난 20일 새마을운동 제창 51주년 ‘제11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대체해 연산홍 묘목 심기 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각 읍·면·동별로 개최된 것으로 고운동에서는 새마을회 남녀 회원 10여명이 참가해 고운동 북측복컴 잔디광장에 묘목 300주를 식재했다.
고운동 새마을회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방지와 예방을 위해 관내 방역 소독을 수시로 실시할 예정이다.
김민예 고운동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아름다운 꽃동산 가꾸기 활동을 해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감사하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아름다운 고운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5월 12일부터 7월 7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8회에 걸쳐 신규농업인, 시민을 대상으로 영농기초기술교육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신규농업인 및 귀농·귀촌 희망자 등에게 영농에 필요한 기초 지식과 농업기술 교육을 제공해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작물별 기초 재배기술 토양 관리 및 비료사용 방법 안전농산물 생산기술 및 유용미생물 활용법 농기계 안전 교육·실습 등이다.
교육 신청기간은 오는 26일부터 5월 7일까지며 세종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를 통해 선착순 30명 및 대기자 5명을 모집한다.
2021-04-21
-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이 21일 조치원 전통시장 주변에서 국토대청결운동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용기내세종’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치원적십자봉사회, 읍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활동을 벌였다.
이날 조치원읍은 환경정화활동과 더불어 조치원 전통시장 상인, 이용객을 대상으로 ‘용기내 세종’ 캠페인도 진행했다.
용기내세종 캠페인은 시민들이 음식이나 제품 구입시 1회용 포장용기 대신 직접 가져간 용기에 구입한 음식, 제품을 담아가도록 독려하는 캠페인이다.
임재공 읍장은 “코로나19로 급증하고 있는 일회용품을 조금씩이라도 줄여가는 용기가 필요한 시기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캠페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1
-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이 ‘4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지난 20일 관내 학교 등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교통안전 의식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신학기를 맞이해 학부모와 학생, 인근 아파트 주민에게 어린이 보호구역의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다정동 관계자들은 보행중 스마트폰 사용금지, 어린이보호구역 내 서행, 횡단보도 정지선 잘 지키기, 무단횡단 금지 등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내용을 적극 안내했다.
김학준 다정동장은 “운전자들의 교통법규 준수 및 어린이들의 보행 시 안전수칙 준수 등 의식개선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주민자치회가 21일 주민자치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와 의식제고를 위한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전동면은 이번 교육에서 개인정보 관리, 공직선거법 및 갈등관리기법 등을 다루면서 주민자치회가 풀뿌리 자치 실현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석수 전동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위원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잘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위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자치회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1
-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제13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이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지구의 날 소등행사와 저탄소생활 실천 캠페인을 추진한다.
먼저 22일은 제51회 지구의 날을 맞이해 오후 8시부터 10분 간 세종시청을 비롯한 시 소속 공공기관, 한두리교, 학나래교, 100가구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소등행사를 진행한다.
공공기관은 비상전등을 제외한 모든 조명을 소등하며 시민들은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상가, 가정에서 자율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이어 세종 기후·환경네트워크와 기후변화 주간 동안 시민들이 참여하는 저탄소생활 실천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 19 장기화와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중심으로 진행한다.
구체적으로는 지구를 위한 나의 실천을 인증하고 공유하는‘바로지금 나부터 탄소중립’, ‘시민의 두발로 자전거 두발로’를 비롯해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세종기후·환경네트워크 기후행동 실천선언’ 등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윤봉희 시 환경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시민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기후위기 또한 우리가 주목해야할 과제”며 “이번 지구의 날 의미를 되새겨 소등행사 참여 등 저탄소생활 실천에 시민여러분께서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1
-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 복지생태계 구축을 위해 협의체 위원과 맞춤형복지팀을 대상으로 맞춤형 역량강화 컨설팅을 실시한다.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원 전문성 및 조직력 강화와 유관기관·단체와의 연대와 확장을 목표로 21일 외부 전문가를 위촉, 맞춤형 교육·훈련과 지속적인 슈퍼비전을 제공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한 외부 전문가는 지역사회 복지조직화 전문 컨설턴트인 소동하 한일장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위원 전문성 제고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생태계 구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소 교수는 이날 위촉식에 이어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회 돌봄 분과 위원을 대상으로 한 ‘마을상담사 되기’ 강의에서 상황별 역할극을 통해 다양한 상담기법과 실천기술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소 교수는 어려운 이웃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지역사회도 변화햐야 한다며 구조적 접근을 통한 주민주도의 사례관리에 대해 이해를 도왔다.
앞으로도 소 교수는 정기적인 워크숍과 컨설팅, 슈퍼비전을 통해 지역사회 내 연대와 협업, 소통, 화합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 등을 제시하고 위원의 역량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역량강화 컨설팅은 2020년도 최우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상금을 바탕으로 추진된다.
이재경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컨설팅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촘촘한 복지전달체계를 수립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1
-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이 첫 번째 ‘세종&연서 봄이 왔나봄’의 부대행사로 개최한 어린이 사생대회에서 한결초 최보미 학생이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연서면은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비대면으로 어린이 사생대회를 개최한 결과 201점이 응모하는 등 코로나19가 장기화 상황에서도 학생들의 높은 참여 열기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한국미술협회세종시지회가 주관해 실시한 심사에서 대상을 차지한 최보미 학생을 비롯해 금상 3명, 은상 3명, 동상 9명 등 총 16명이 입상자로 선정됐다.
유치부는 윤하은 양이 은상을 차지했고 임도경, 이준아, 정하빈 군이 동상에 올랐다.
초등부 저학년부에서는 한원송, 방서준, 김지후 학생이 각각 금상을, 박초현 학생이 은상을, 양정연, 김다영, 차은서 이나경 학생이 동상을 차지했다.
초등부 고학년부에서는 최보미 학생이 영예의 대상을, 최강현 학생이 은상을, 김민규, 이예서 학생이 동상을 거머줬다.
대상과 금상 입상자 4명은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상, 은상과 동상 12명은 한국미술협회세종시지회장상, 연서면봄꽃추진위원장상을 받는다.
연서면은 수상 대상을 개별 통보했으며 시상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을 고려해 각 학교 및 유치원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최병인 연서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비대면으로 사생대회가 진행됐음에도 많은 학생들이 뜨거운 참여 열기를 보였다”며 “자라나는 학생들이 그림을 통해 코로나를 이겨내는 힘과 용기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1
-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가 21일 나성동에 위치한 앨리스치과의원과 협력관계 구축과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체육회는 이번 협약으로 임·직원, 지도자, 선수, 회원종목단체 관계자 등 체육회 관계자 병원비 감면 혜택과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또 기관 홍보·수행사업에 대한 상호지원, 기타 상호 발전, 우호증진도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앨리스치과의원은 지난 3월 3일 나성동에 개원한 치과로 대학 병원급 최신 시설을 보유한 전 연령대 통합 진료 전문 치과의원이다.
시 체육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체육회 소속 임·직원, 선수 및 지도자, 회원종목단체 관계자에 대한 복지를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태봉 시 체육회장은 “앨리스치과의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체육회 관계자들에게 의료복지 해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기관 간 상호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1
-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지역특성에 맞는 농식품 가공기술 균일·표준화로 관내 농식품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농산물 가공기술 표준화 연구개발 용역’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세종시 농업, 지역적 특성을 활용해 향토자원, 농·특산물을 가공산업과 연계하고 농가 창업제품 경쟁력을 식품기업 수준까지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게 목표다.
이번 연구개발은 지난 해 시 농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농업기술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은 고려대 식품생명공학과 산학협력단과, 대한민국전통음식 총연합회 세종특별자치시지회에서 각각 맡아 추진한다.
주요 연구 내용은 지역농산물 활용 소비 간편식 로컬푸드 가공제품 개발, 농산물 가공기술 표준제조공정 개발 농산물 가공기술 상품화를 위한 자료 제안, 농촌진흥청 등 R&D성과를 적용한 가공제품 개발 등이다.
특히 주요 농특산물인 복숭아를 활용한 복숭아 젤리 2종, 지난해 특허 받은 현미쌀국수의 상품성 확대를 위한 쌀국수 소스 제품 4종을 연구·개발할 예정이다.
최인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연구개발로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농산물 가공제품 품질향상과 신제품 개발을 통한 농식품가공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가공제품 공급으로 로컬푸드사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4-21
-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6월 8일까지 ‘2022년 시민참여예산’에 반영될 시민제안사업을 공모한다.
시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은 예산편성과정에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재정의 투명성·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제도다.
공모사업 대상은 다수의 시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지역 현안사업으로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세종시 소재 직장인·학생·비영리단체 회원 등도 신청이 가능하다.
제안된 사업은 적격성·사업타당성 검토와 시민투표, 시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를 거쳐 2022년 예산에 최종 반영될 예정이다.
정진기 시 예산담당관은 “시민참여예산은 시민 스스로 참신하고 우수한 아이디어와 사업을 제안하는 시민주도 참여예산제의 핵심이자 꽃”이라며 “시민들과 함께 시정을 디자인하고 만들어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1
-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에서 살아가는 시민의 사연을 통해 서로 공감과 희망을 나누기 위해 ‘보이는 라디오, 유튜브 공감 라이브 토닥토닥 들어드림’ 행사를 4월과 5월 각 1차례씩 개최한다.
토닥토닥 들어드림은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살아가는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함으로써 서로 격려와 응원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월별로 선정된 주제에 따라 진행된다.
우선 4월 행사로는 ‘우리도 쉼표가 필요해’라는 주제로 오는 22일 19시부터 오후 9시까지 2시간에 걸쳐 현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의 고민과 응원의 말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지금 우리의 고민은?’ 코너에서는 지역 청년들의 취·창업에 대한 고민을 들어보고 농업인, 직장인, 대학생을 대표하는 청년들의 세종 정착 이야기를 공유하는 기회가 마련된다.
세종 스타그램 코너에서는 #경력단절, #청년스타트업, #농사쉽게보지마, #멘탈관리 등 해시태그 키워드를 통해 청년들의 사연을 듣고 청춘이 꿈꾸는 미래와 희망, 꿈, 도전을 이야기한다.
이어서는 청년들의 인생관을 살펴보는 ‘인생관 월드컵’ 코너를 통해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청년들이 느낌과,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기성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준비되어 있다.
이날 마지막 순서로는 청년의 세종살이에 대한 고민을 토대로 청년이 일상에서 필요로 하는 정책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오는 5월 행사는 ‘내 생에 첫 육아’를 주제로 아이를 키우며 겪는 육아맘들이 서로 고충을 나누고 육아전문가의 심리상담과 우리 아이 자랑, 영상 에세이 등을 통해 이를 극복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행사는 화상회의 앱 ‘줌’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세종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김병호 대변인은 “토닥토닥 들어드림 행사는 사연을 통해 시민과 시민이, 시민과 지역 공동체가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1
-
세종테크노파크는‘4월 과학의 달’을 맞이해 오는 22일 ‘스마트한 세종의 미래’를 주제로 실시간 강연을 연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4월 과학의달‘봄날의 과학산책’과 연계한 지역별 프로그램으로 전국의 지역과학문화 거점센터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과학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세종지역 프로그램은 미래의 세종시의 자율주행차를 주제로 실감형 콘텐츠 플랫폼인 메타버스를 활용해 전문가가 실시간으로 생중계 강연을 진행한다.
메타버스는 가공·추상을 의미하는 메타와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세계를 의미한다.
특히 메타버스 가상세계에서 자율주행전문가가 참가자와 직접 자신의 아바타로 강연에 참여해, 첨단 과학기술을 체험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강연은 22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유튜브에서 ‘세종테크노파크’를 검색한 후 채널에 접속해 시청하면 된다.
강연 당일에는 가상공간 내 강연 및 공연을 관람하고 강연자와 참석자간 소통을 통해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현태 원장은 “앞으로 다양한 사업을 통해서 세종시의 민간 과학문화 정착과 세종시가 과학문화 정책을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 나아가도록 하겠다”며 “스마트한 세종의 미래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0
-
세종테크노파크는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경영 등 애로해결을 지원하는 2021년 기술닥터제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기술닥터 지원사업은 세종TP가 2019년부터 추진한 사업으로 기업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를 구성해 기업 만족도 제고 및 수요맞춤형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전문가의 경력 및 경험사항을 참여기업에 제공해 전문가를 선택할 수 있게 운영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1대1 맞춤형 컨설팅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세종TP는 지난해 본 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 21개사를 대상으로 총111회 컨설팅을 진행해 중기부 소부장 강소기업 100 최종선정의 쾌거를 이뤘으며 특히 기업매출상승, 지역 기업지원사업 및 프로젝트 연계 등의 성과를 달성하는 등 지역기업의 성장 동력 창출 및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금번 기술닥터 지원사업은 세종시에 소재하는 중소기업은 신청가능하며 선정된 기업은 관련전문가와 세종테크노파크 프로젝트 매니저와 연계해 현장에서 기업이 겪고 있는 문제들의 원인을 파악하고 무료로 해결방안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신청기업은 최대 10회 이내로 경영, 마케팅, 수출, 기술사업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맞춤형 컨설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상시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TP 홈페이지에서 신청 양식을 다운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김현태 원장은 “최근 코로나19가 지속되는 등 지역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이 과중되고 있는 만큼 세종테크노파크는 전문가와 함께 현장방문 및 맞춤형 밀착지원을 통해 기업의 성장 및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0
제주도
-
1
제주 자치경찰, 청소년 자치경찰대 위촉…미래세대 치안 감수성 높인다
-
2
윤호중 행안부 장관 제주 방문, 특별법 개정 및 현안 사업 지원 논의
-
3
오영훈 지사, 4·3 추념식 준비 '총력' 주문
-
4
임기모 전 제주도 국제관계대사, 명예도민으로
-
5
비료 줄여도 수확량은 그대로’ 제주도, 표준시비 시범사업 확대
-
6
제주 자몽 농가, 농약 등록 단축으로 방제 숨통 트인다
-
7
제주목 관아, 한복에 이어 갈옷까지 무료 개방…관광객 발길 잇는다
-
8
제주 종량제봉투 재고 '넉넉'…사재기할 필요 없다
-
9
제주도, 공무직 노조와 2026년 단체협약 체결…정년 연장 합의
-
10
고유가에 제주 버스 이용 늘었다…청소년 이용객 급증
-
11
서귀포 도시우회도로, 시민 66.7% '원안 유지' 선택…공론화 결론
-
12
오영훈 지사, 아라동 경로식당서 배식 봉사…따뜻한 지역 돌봄 행보
-
13
제주도, 난임·임산부 심리 상담 센터 유치…'원스톱' 지원 기대
-
14
제주 의용소방대, 도민 안전 5년…든든한 방패 역할 '자랑'
-
15
반려동물 친화도시 제주, 놀이공원 운영
-
16
제주 감귤밭 폐토양피복재, 자원순환 경제 모델로 전환
-
17
제주도, 전국 최초 택배 노동자 건강검진비 지원 나선다
-
18
제주도, 지속가능한 물 관리 모델 제시…글로벌 물 거버넌스 거점 노린다
-
19
오영훈 지사, 서귀포 노인회 찾아 민생 현안 직접 청취
-
20
이웃과 함께 아이 키우는 제주, '수눌음돌봄공동체' 220팀 출범
연예
-
1
알티스트레이블, 아프로비츠 아티스트 파라와 전속 계약 체결
-
2
김미경, '신이랑 법률사무소'서 깊은 모성애 연기로 극찬
-
3
큐티 스트리트, 첫 단독 내한 성료…오는 7월 25 26일 ‘초고속 재내한’ 확정
-
4
J팝 듀오 스키마스위치, 데뷔 23년 만에 첫 단독 내한 공연
-
5
윤하, '염라' 노래방 라이브 28일 공개…매혹적인 보컬 예고
-
6
싱어송라이터 안신애, 소극장 콘서트 'SCENE A'로 팬들과 소통
-
7
탑, 첫 정규 앨범 ‘다중관점’ 트랙리스트 공개…더블 타이틀곡으로 승부수
-
8
원어스 건희, '맛있는 녀석들' 출연…특제 훠궈 소스 비법 전수
-
9
Baby DONT Cry, 타이틀곡 ‘Bittersweet’ 인기 급상승
-
10
원어스 건희, '맛있는 녀석들'서 특제 소스 비법 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