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충주시가 서충주 지역에 다함께돌봄센터 3곳을 추가로 개소하며 초등 돌봄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이번에 문을 여는 곳은 삼일파라뷰그랜드센트럴, 삼일파라뷰그랜드시티, 서충주푸르지오더퍼스트 등 총 3곳이다. 충주시는 기존 1~4호점에 이어 이번 센터 확충으로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들에게 더욱 폭넓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7호점은 3월 3일, 5·6호점은 3월 9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모집 대상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이며, 맞벌이 가정, 다자녀 가정, 저학년, 한부모 가정 아동에게 우선 선발 기회가 주어진다. 센터별 정원은 30명 내외다.
다함께돌봄센터에서는 기초학습 지원, 독서지도, 놀이·공예 활동, 보드게임, 특별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충주시는 이번 센터 확충을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충주시 관계자는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각 다함께돌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