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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울진군이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WORLD HYDROGEN EPO 2025'에 참가하여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WHE 2025는 국내 최대 수소산업 전시회인 H2 MEET와 수소 국제 컨퍼런스를 통합한 행사로, 수소 생산부터 활용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글로벌 플랫폼이다. 울진군은 이번 기회를 통해 국가산업단지의 비전과 경쟁력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울진군은 이번 전시에서 국가산업단지의 진행 상황, 향후 계획, 입주 예정 기업 정보 등을 상세히 소개한다. 이를 통해 울진군이 수소산업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 상황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현재 추진 중인 수소도시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울진군만의 차별화된 수소산업 모델을 제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국가 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노용성 수소국가산업추진단장은 “이번 전시회는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의 잠재력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울진군을 글로벌 수소산업의 핵심 기지로 육성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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