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길 경기도의원, 삭감될 뻔한 노인 돌봄 예산 지켜내… 감사패 수상

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 윤 의원에게 감사패 전달하며 공로 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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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실천하는 하남 일꾼’ 윤태길 도의원, 삭감 위기 어르신 돌봄 예산 살려내… 현장서 ‘감사패’ (경기도의회 제공)



[PEDIEN] 윤태길 경기도의원이 노인 복지 예산 삭감을 막은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4월 2일, 윤 의원은 하남미사노인복지관에서 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협회는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운영비 삭감 위기 속에서 윤 의원이 예산 복원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예산을 지켜내는 것이 공직자의 책무”라고 강조했다. 예산 삭감으로 어르신 돌봄에 공백이 생기는 것을 용납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윤 의원은 앞으로도 객관적인 상황 판단과 꼼꼼한 예산 심사를 통해 하남시민과 어르신을 지키겠다고 약속했다. 팩트와 실력으로 승부하며 '하남의 진짜 일꾼'으로 소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인 윤태길 의원은 평소 어르신 복지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여왔다.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힘쓸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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