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남테크노파크가 금산 농식품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카자흐스탄 현지 유통사인 코리안 룩스와 농식품 수출 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금산 인삼을 비롯한 지역 대표 농식품의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충남TP는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카자흐스탄을 방문, 현지 기업과 협의를 진행하여 이번 MOU를 성사시켰다.
박범인 금산 군수는 금산인삼의 우수한 효능을 강조하며, 이번 MOU를 통해 금산 농식품의 건강한 가치가 중앙아시아 전역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남TP 서규석 원장은 기업들이 현지 시장을 직접 방문한 뒤 협력이 성사된 점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수출 지원을 통해 금산군의 해외 시장 개척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금산군은 중앙아시아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충남TP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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