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안경 눈건강 시력지킴이 봉사단 눈 건강 나눔 봉사활동 보령시 제공



[PEDIEN] 다비치안경 ‘눈 건강 시력지킴이 봉사단’ 세종충남지부가 보령시 드림스타트와 함께 취약계층 양육자들을 위한 특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19일, 명천실버복지관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에서 봉사단은 드림스타트 양육자 50명을 대상으로 시력검사와 맞춤형 안경을 지원하며 밝은 세상을 선물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시력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봉사에는 전문 안경사들이 직접 참여했다. 이들은 정밀 검사부터 안경 제작에 이르는 전 과정을 책임지며 대상자들의 눈 건강을 꼼꼼히 살폈다.

봉사단은 개인별 시력과 생활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안경을 제작하여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실질적인 복지 지원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다비치안경 보령점 박태민 대표는 “이번 봉사가 드림스타트 양육자들이 더 나은 시력으로 편안한 일상을 누리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약속했다.

김현주 가족지원과장은 다비치안경 측에 감사를 표하며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눈 건강 시력지킴이 봉사단’의 이번 활동은 886번째로 진행된 사회공헌 활동이다. 봉사단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 증진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