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남도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충남 미식 주간'을 선포하고, 외지인 대상 맛집 탐방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11월 20일부터 12월 7일까지 진행되며, '충남에서 펼쳐지는 맛의 페스타'라는 주제로 충남 서부내륙권 8개 시군의 맛집과 카페 36곳이 참여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충남 외 지역 거주민이 미식 주간 동안 대상 식당과 관광지 중 1곳 이상을 방문한 후 이벤트에 응모하면, 1인당 온누리상품권 2만원권을 받을 수 있다.
충남도는 이번 미식 주간을 통해 지역의 숨겨진 맛집을 알리고,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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