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군위군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김춘자 회장이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군청에서 열린 정기조례에서 김진열 군위군수는 김 회장에게 직접 표창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헌신과 봉사 정신을 높이 평가했다.
이번 대통령 표창은 김 회장이 평소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쏟아온 노력과 봉사 정신을 인정받은 결과로,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김 군수는 김 회장과 축하 악수를 나누고 꽃다발을 전달하며 수상의 기쁨을 함께했으며, 기념 촬영을 통해 영예를 축하했다.
김춘자 회장은 수상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교육발전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대통령 표창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봉사와 헌신, 그리고 교육발전기금 기탁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과 봉사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군위군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진실, 질서, 화합의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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