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창녕문화예술회관이 오는 11월 18일 오후 7시 30분,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16명의 플루트 연주자가 함께하는 ‘플루트콰이어’ 공연이 그것이다.
이번 공연은 플루트 특유의 맑고 섬세한 음색과 16명의 연주자가 만들어내는 풍성한 하모니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깊어가는 가을밤, 아름다운 선율이 군민들의 일상에 여유와 즐거움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녕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며, 이번 플루트콰이어 공연이 군민들에게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관람을 희망하는 군민은 11월 4일부터 창녕문화예술회관을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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