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김제시는 지난달 31일, 관내 중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제3차 청소년 진로캠프-대학탐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한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대학이라는 새로운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며 구체적인 미래를 설계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학생들은 한국과학기술원 캠퍼스를 방문해 캠퍼스 투어에 참여하고, 대학 진학 관련 멘토링을 받으며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혔다. 이어 국립중앙과학관을 견학하며 창의적 사고와 탐구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대학 탐방 행사가 우리 청소년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를 미리 경험하고 주도적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현장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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