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가 관내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AI 활용 정보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9월 3일부터 10월 29일까지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총 17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16명이 과정을 이수했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이 실제 사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AI를 활용한 블로그 및 SNS 글쓰기 기법은 물론, 최근 각광받는 숏폼 영상의 기획과 제작 방법까지 다루었다. 또한, AI를 활용한 홍보 이미지와 동영상 생성, 콘텐츠 제작 자동화 등 다양한 실습이 포함되어 교육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소상공인은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졌던 AI를 직접 다루며 홍보 콘텐츠를 만들고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이 지속적으로 마련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소상공인들이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홍보와 마케팅의 효율성을 높이고, 각자의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급변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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