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주시보건소가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바른자세 척추강화 운동교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운동교실은 시민들의 올바른 자세 형성을 돕고 척추 주변 근육을 강화하여 전반적인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총 2개월간 주 2회, 16차시에 걸쳐 체계적으로 진행되었다.
참여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다양한 근력운동과 맨손운동을 익혔다. 특히 허리와 어깨 근육 강화에 집중했으며, 신체 균형 유지 능력을 향상시키는 운동법을 배웠다.
교육 과정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동작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평소 흐트러진 자세를 바로잡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며 긍정적인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참여자는 "집에서도 꾸준히 따라 할 수 있는 실용적인 운동법을 배워 매우 유익했다"고 덧붙이며 프로그램의 효과를 강조했다.
장세용 경주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올바른 운동 습관 형성 및 건강 관리를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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