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강원특별자치도 지적인 화합 한마당 행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PEDIEN] 강원특별자치도 내 지적직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10월 24일, 원주양궁장에서 ‘제21회 강원특별자치도 지적인 화합 한마당’ 행사가 열렸다. 강원 지적동우회가 주최하고 원주시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도내 지적직 공무원과 관련 부서 직원, 가족, 퇴직 지적인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구자열 원주시장, 이강성 LX 강원지역본부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해 지적인들의 화합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 간의 친목을 다지고 지적 분야의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지적인들의 뜻을 모아 마련한 장학금 200만원을 원주시에 기탁하는 의미 있는 나눔이 실천되었다. 이는 지역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자 하는 지적인들의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행사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이날 행사는 지적 분야 종사자들의 화합은 물론, 지역 사회에 대한 공헌까지 실천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