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사단법인 탄소중립청정에너지산업진흥회가 오는 10월 26일, 동해시 북평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서 출범식 및 현판 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진흥회는 청정에너지 분야의 기술 교류를 활성화하고 관련 산업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기업, 연구기관 등 관계 기관 간의 촘촘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날 행사는 이정학 동해시장, 박주현 동해시의회 의장, 김규태 동해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진흥회 관계자와 지역 기업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행사는 진흥회의 소개와 비전 발표를 시작으로 현판 제막식, 이사회 및 임시총회 순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진흥회는 향후 청정에너지 관련 기업 간 정보 교류와 기술 협력을 적극적으로 촉진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산업 여건을 면밀히 고려한 협력사업 발굴에도 힘쓸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동해시가 청정에너지 산업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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