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강원특별자치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오는 27일 오후 2시 양구군청 중회의실에서 제264차 정례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양구군의회 김연성 부의장이 수상하는 ‘강원의정대상’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또한, 제263차 임시회 개최 결과와 제276차 전국시도대표회의 결과 보고도 진행된다.
협의회는 이날 회의에서 양구군의회가 제출한 ‘댐 피해지역의 정당한 보상과 편익환원 촉구 건의안’과 인제군의회가 제출한 ‘지방우대지수 권역 조정 및 인제군 인구 감소지역 추가 지정 촉구 건의안’을 심의하고 의결할 계획이다.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회의 말미에는 차기 월례회 개최지를 안내하고,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는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시군의회의원 한마음 행사 관련 사항을 공유하며 마무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