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22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2백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칠공사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칠공사는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장학금 기탁을 올해까지 단 한 해도 거르지 않고 꾸준히 이어왔다. 이번 기탁으로 칠공사가 지역 학생들을 위해 전달한 장학금은 총 48회에 걸쳐 누적 8,400만원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도장 및 창호 전문기업으로 잘 알려진 칠공사는 장학 사업 외에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칠공사 박재훈 대표는 "미래의 주역인 지역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풍요로운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기업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배용호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이사장은 "2012년부터 1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48회에 걸쳐 지역 인재 양성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칠공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귀한 뜻을 바탕으로 지역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꾸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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