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정리정돈 비법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지난 10월 22일, 교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시멘트산업사회공헌재단의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된다.
이번 교육은 특히 1인 청년·중장년 가구나 맞벌이 가구 등 실질적인 살림 기술 습득이 필요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기획됐다. 교육 내용은 주방 정리, 의류 및 침구 정리, 욕실 정리 등 생활 전반에 걸친 다양한 영역을 포함하고 있다. 오는 11월 19일까지 매주 1회씩, 총 5회차에 걸쳐 심도 있는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동협의체 김진숙 위원장은 "일반 주민들에게 가사 정리 전문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가정에서의 삶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설계했다"며, "많은 주민이 이번 교육에 참여하여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얻고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고 교육 추진 배경과 기대감을 밝혔다.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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