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의회 최성원 의원 제8회 (고양시 제공)



[PEDIEN] 고양특례시의회 최성원 의원이 제8회 (사)경기언론인협회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10월 22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언론인협회 의정 대상은 탁월한 의정 활동으로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한 의원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공정한 심사와 평가를 거쳐 수상자가 결정된다.

최성원 의원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고양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지역구 활동뿐 아니라 최 의원은 장애인 등 보행약자를 위한 편의시설 준공 후 사후점검 체계를 경기도 최초로 제도화했다. 또한 킨텍스역 복합개발 범위 확대 촉구,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 신설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앞장섰다.

이와 함께 K-컬처밸리의 성공적 완수를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과 킨텍스 인사 관련 행정사무조사 활동 등 다양한 위원회에서 맹활약하며 모든 고양시민의 대변인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활동들은 고양시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분석이다.

최성원 의원은 “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 상은 더욱 노력하라는 격려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항상 주민 생활 편의 증진과 행정의 투명성·형평성 제고라는 목표를 바탕으로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