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관촌중학교 총동문회가 지난 17일 모교 운동장에서 성대한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많은 동문이 참석하여 선·후배 간의 돈독한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육대회는 동문들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잊지 못할 학창 시절의 추억을 공유하고, 선·후배 간의 끈끈한 유대를 더욱 강화하며 모교에 대한 깊은 애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동문들은 제기차기, 훌라후프 등 다채로운 체육 활동은 물론, 다양한 친목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며 서로 간의 우정을 돈독히 했다. 또한, 관촌중학교 동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양원규 총동문회 회장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선·후배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동문들이 더욱 끈끈하게 하나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동문 간의 지속적인 화합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모교의 발전과 더불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