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김제시가 오는 22일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윤대현 교수를 초청해 제738회 지평선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내 마음 먼저 안아주세요’라는 주제로, 바쁜 현대 사회 속 자신을 돌볼 여유 없이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마음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친 마음을 위로하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을 이끌 윤대현 교수는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로 활동하며 대통령직속 정신건강정책 혁신위원회 위원,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마음건강소통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KBS ‘생로병사의 비밀’, ‘아침마당’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대중과 활발히 소통했으며, ‘무기력 디톡스’, ‘리더를 위한 멘탈 수업’ 등 정신 건강 관련 다수의 저서를 집필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강연에서는 현대인들이 일상에서 겪는 심리적 피로와 무기력의 근본적인 원인을 심층적으로 살펴보고, 자신의 마음을 정확히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돌보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생활 습관의 작은 변화를 통해 마음에 여유를 되찾고 건강한 일상의 리듬과 삶의 활력을 회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들을 공유함으로써 시민들의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강연이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재충전의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관심사와 수요를 면밀히 반영한 폭넓은 분야의 강연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개최하여, 시민들이 배움과 소통의 기회를 더욱 풍부하게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이며 시민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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