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상리면분회가 주관한 ‘제30회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 기념행사’가 지난 10월 16일 상리면어울림문화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경로효친의 사회적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어르신들과 지역 주요 인사 등 총 7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자리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에 헌신한 공로가 인정된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다.
중촌경로당 채영수 회장은 고성군수 표창을, 상리경로당 서영국 회장은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장 표창을 각각 수상하며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하학열 고성군수, 정영환 고성군의회 의장, 정화성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장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행사를 축하했다.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상리면분회 김종기 분회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으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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