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양주시는 오는 11월 7일 오후 1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정재승 카이스트 뇌인지과학과 교수를 초청해 '로봇탐구보고서'를 주제로 한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6년 교육발전특구 전문가특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의 급격한 발전이 가져올 미래 사회의 변화를 깊이 이해하고, 뇌과학적 관점에서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탐색하는 데 중점을 둔다.
정재승 교수는 '인공지능과 로봇의 시대, 뇌과학으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다'라는 부제로 강연에 나선다. 그는 미래 사회에 대한 과학적 통찰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에게 폭넓은 시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강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과 학생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양주진로진학플랫폼 또는 홍보 포스터에 있는 큐알 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양주시 미래교육과 정유진 과장은 "이번 특강이 학생과 시민들에게 인공지능과 로봇 시대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마지막으로 마련된 전문가 특강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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