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회관, 2027년도 정규강사 96명 공개 모집 (고양시 제공)



[PEDIEN] 고양특례시 여성회관이 2027년도 정규 강좌를 이끌어갈 강사 96명을 공개 모집한다.

여성회관은 지난 9월 시민과 관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7년 총 96개 강좌를 개설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미술·글씨, 악기, 운동·무용, 의상 등 총 12개 분야이며, 각 분야별로 강사를 선발한다.

지원서 접수는 10월 26일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 고양시 여성회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지원자는 강좌당 최대 3개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 강의 시간은 주 2시간 이내로 제한된다.

최종 강사 선발은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분야별 지원자 중 고득점자 순으로 이루어진다.

고양시 관계자는 "여성회관은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강좌 운영으로 배움의 기회를 넓히고 있다"며 "전문성과 열정을 갖춘 강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모집 요강은 고양시 여성회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