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한국여성농업인 성주군 선남면회 회원들이 2026년 쌀 소비 촉진 홍보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도 함께 실천했다. 회원들은 10월 13일, 쌀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고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선남면 회원들은 쌀 소비 촉진을 위한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는 한편, 정성껏 준비한 4kg 쌀 25포를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이번 기증으로 전달된 쌀은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이웃들의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책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숙 한국여성농업인 선남면회장은 이번 행사에 대해 “우리 농산물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고 이웃에게 선한 영향력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김창구 선남면장 역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사랑 나눔에 솔선수범해 주시는 한국여성농업인 선남면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뜻을 전했다. 또한 “행정에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더욱 살기 좋고 따뜻한 선남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한국여성농업인 선남면회의 활동은 지역 사회에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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