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다락원, 배움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평생학습 어울림마당’ 개최 (금산군 제공)



[PEDIEN] 금산군이 오는 17일 오후 1시, 금산다락원 생명의집 로비와 앞마당에서 '평생학습 어울림마당'을 개최한다. '배움이 일상이 되는 금산, 사람과 마을을 잇다'라는 주제 아래, 금산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평생학습의 성과를 공유하고 군민들이 함께 배움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시니어모델 학습자들이 선보이는 패션쇼와 평생학습 작품 전시가 열린다. 학습자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과 배움의 결실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금속공예 목걸이 만들기, 과일퐁당 타르트 만들기, 전통 쌈장 만들기, 전통 댕기 키링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직접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며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추억을 담아가는 인생네컷 체험, 풍선아트, 체험 쿠폰 이벤트도 마련되어 행사에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도 준비되어 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매직쇼가 열려, 가을 주말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일부 체험 부스는 유료로 운영되며, 체험 쿠폰은 행사장 운영본부에서 구입할 수 있다.

금산다락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일상 속 배움의 가치를 발견하고 이웃과 소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며, 배움이 주는 기쁨을 함께 나누는 축제가 되기를 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