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춘천시 담작은도서관이 오는 10월 20일부터 11월 11일까지 23일간의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
이번 휴관은 건물 누수를 막기 위한 방수 공사와 이로 인해 손상된 실내 시설 복구를 목적으로 한다.
겨울철을 앞두고 도서관 시설을 전면 정비함으로써 이용자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는 조치다.
휴관 기간 동안에는 담작은도서관에서의 도서 대출 및 반납, 모든 시설 이용이 일시적으로 중단된다.
담작은도서관에서 대출한 도서는 춘천시립공공도서관 8개관이나 남춘천역 무인반납기를 통해 반납할 수 있다.
도서관 측은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반납 방법을 안내하고 있으며, 보수 공사가 완료되는 11월 12일부터 정상적으로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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