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동해시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4-E지구 제12지역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해오름천사' 성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동해 지역 11개 라이온스클럽으로 구성된 제12지역은 이번 성금 기탁 이전에도 전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 무릉제 봉사 참여, 송정동 후원물품 전달 등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전개해왔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E지구 제12지역 남태승 부총재는 “봉사는 작은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는 말로 봉사 정신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이웃을 돌아보고 깨끗한 지역 환경을 가꾸는 데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에 이정학 동해시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국제라이온스 협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민관이 협력하여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동해시를 만들어가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성금은 동해시의 취약계층 지원 사업인 '해오름천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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