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독일마을에서 열린 맥주축제 기간, 원예예술촌에서는 ‘LoSo 페스티벌’이 함께 개최됐다. 이 행사와 연계하여 남해마늘연구소는 '남해군 에코푸드 고도화 지원사업'의 수혜를 받은 17개 식품기업의 제품을 전시하고 홍보하는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선보인 17개 식품기업의 다채로운 제품들은 현장에서 전시 및 판매가 이루어졌다.
남해마늘연구소는 지역 식품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남해군 에코푸드 고도화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행사 현장에서는 홍보 활동에 나선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경품 추첨 이벤트도 마련했다.
남해마늘연구소 관계자는 지역 식품기업 지원을 위해 관광문화재단, 소상공인연합회 등 다양한 지역 기관 및 단체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다각적인 노력이 지역 식품기업의 실질적인 성장과 남해 지역 먹거리의 인지도 향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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