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봉화군재향군인회가 지난 10월 13일, 봉화군민회관에서 개최된 ‘제19회 봉화군 장애인화합한마당’ 행사에서 3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해 교통 및 안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귀감이 되었다.
행사 당일, 회원들은 행사장 주변의 교통을 정리하고 차량을 안내하며 참석자들의 안전한 이동을 도왔다. 또한 행사장 곳곳에 배치되어 질서 유지 및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썼다.
봉화군재향군인회는 평소에도 지역 내 각종 행사에 참여하여 교통 봉사를 통해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증진시키는 데 기여해 왔다. 또한 짜장면 나눔 봉사와 내성천 자연정화 활동 등 다방면에 걸쳐 꾸준히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
이번 장애인화합한마당 행사에서도 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 참여는 장애인과 일반 참석자들이 안심하고 행사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이처럼 지역사회의 다양한 현안에 솔선수범하는 봉화군재향군인회는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통해 이웃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배영진 봉화군재향군인회장은 “지역의 장애인들이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행사에 회원들과 함께 봉사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교통봉사, 나눔 활동, 환경정화 등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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