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전남 영광군 지역 주민들에게 6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이 전달됐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2지구는 지난 13일 집중호우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쌀, 라면, 화장지 등 생활필수품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지원은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로 인해 고통받는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아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권주공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2지구 총재는 "예기치 못한 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영광군 주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피해 주민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는 데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2지구 권주공 총재님과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소중한 정성이 피해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2지구는 평소에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생필품 지원 역시 수해 피해 주민들과 아픔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이 단체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