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상주시는 오는 10월 17일 토요일, 복룡 유적1 역사공원에서 '2026년 상주시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이번 축제의 개막식은 오전 11시에 시작된다.
이번 축제는 시민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갈고 닦은 경험과 재능을 서로 나누고, 다채로운 학습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배움의 참된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
'이상을 꿈꾸고 현실로 만드는 행복한 평생학습도시 상주'라는 주제 아래, 축제는 시민들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는 장으로 꾸며진다. 평생학습 홍보 및 체험부스가 운영되고, 학습자들의 손으로 직접 만든 작품 전시와 평생학습동아리들의 열정적인 공연 발표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학습자들이 행사의 주인공이 되어 자신의 배움의 결과물을 시민들과 직접 나누는 데 큰 의미를 둔다. 이를 통해 평생학습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더욱 높이고, 새로운 학습 참여로 이어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상주시는 기대하고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의 평생학습 성과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배움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평생학습 참여의 기반을 더욱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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