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포승읍위원회가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쌀 500kg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12일, 포승읍위원회는 관내 불우이웃 30가구를 직접 방문해 쌀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위원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뜻을 모아 마련되었으며, 어려운 이웃들이 든든한 식사를 해결하고 추운 환절기에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됐다.
원동준 포승읍위원장은 “환절기를 맞아 우리 이웃들이 풍성하고 든든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작은 정성을 모았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임영하 포승읍장은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포승읍위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나눔의 문화를 통해 더욱 살기 좋은 포승읍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포승읍위원회는 지난 7월 경로당 어르신 150명을 위한 삼계탕 나눔 봉사를 비롯해 관내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들은 지역 주민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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