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김원기 의정부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시민들의 삶과 가장 가까운 현장을 찾았다. 지난 10월 8일, 김 시장은 소상공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마련하고자 의정부 시내에 위치한 떡 체험공방 ‘담다헌’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취임 100일을 맞아 행정 중심의 간담회가 아닌,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소상공인의 공간에서 직접 체험하며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 시장은 공방 관계자들과 함께 떡케이크를 직접 만들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다.
이 자리에서 소상공인들은 최근 급등하는 원재료비와 금리 부담으로 인한 경영상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토로했다. 이들은 지역 상권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방안과 경영 안정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김 시장에게 건의했다.
김원기 시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소상공인 여러분의 삶과 일터를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방안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강조하며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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