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상주시가 자원봉사 활동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의 새 수장으로 정영주 센터장을 공식 임명했다.
지난 10월 7일, 상주시청 시민의 방에서 진행된 임명장 전달식은 새로운 센터장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자리였다.
신임 정영주 센터장은 올해 10월 8일부터 시작하여 2028년 10월 7일까지 4년간의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센터장 선발은 지난 8월 24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공개 모집 절차를 거쳐, 서류 심사와 면접 등 엄격한 과정을 통과한 후보자 중에서 최종 결정되었다.
정 센터장은 임기 동안 지역 사회 내 자원봉사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고, 더 많은 시민들이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더 행복한 상주'를 구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정영주 센터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역 사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자원봉사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소통의 중심이 되도록 힘쓰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는 헌신적인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진정한 행복을 만들어가는 상주를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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