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당진도시공사가 당진시 최초로 문을 연 고대면 '그냥해드림센터'의 시범 운영을 지원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 사업은 농촌협약사업과 연계하여 농촌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상생의 기반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냥해드림센터'는 고령자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간단한 집수리, 공구 대여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주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
현재 고대면 센터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당진시 전 읍면동으로 센터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주민들이 센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한다.
당진도시공사는 현재 추진 중인 8개 읍면의 농촌협약사업과 '그냥해드림센터' 사업을 긴밀하게 연계할 방침이다. 고대면 마을관리소 운영 프로그램, 대호지면 주거환경정비 프로그램 등이 대표적이다. 이러한 연계를 통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생활 서비스가 적시에 제공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기존 농촌협약사업의 자원과 프로그램을 주민 생활 서비스와 효과적으로 연결함으로써, 농촌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과 주민들의 전반적인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공사는 당진시의 센터 확대 일정에 발맞춰 사업별 연계를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고대면 '그냥해드림센터' 시범 운영 결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서비스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정적인 생활 서비스 제공 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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