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이동석 충주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도약’, ‘변화’, ‘혁신’을 기치로 내건 민선 9기 시정 운영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미래도시, 젊은 충주’를 시정 방침으로 내세운 이 시장은 무한 경쟁 시대에 생존을 넘어 발전을 선도할 적극적인 행정으로 시민들의 기대를 모은다.
이 시장은 충주를 젊고 역동적인 도시로 만들기 위한 3가지 핵심 청사진을 제시했다. 첫째, ‘경제의 새로운 양대 축’ 구축이다.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부품·소재, 수소·미래에너지, 바이오헬스 산업 등 미래 성장 동력 산업을 집약하는 ‘AI 수도’ 건설을 목표로 전략적인 글로벌 세일즈에 나선다. 또한, 호텔·숙박단지 등 체류형 인프라를 확충하고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기획하여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방문객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둘째, ‘청년과 미래세대가 머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사업들을 추진한다. 젊은 세대가 잠재력을 키우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초·중·고교 아침 간편식 지원, 청년 콘텐츠 복합 거점 조성, 청년 임대주택 공급 등 다양한 정책을 전개한다.
셋째, ‘시민 삶의 기본을 바로 세우기’에 집중한다. 거창한 성과보다는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과 고충을 적시에 해소하는 데 주력한다. 실제로 단월강수욕장 장박 텐트 철거 문제 해결, 충주공용버스터미널 환경 개선 협의 및 추진 등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상시적인 민원 해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공약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한 42건의 공약사업을 통해 민선 9기 충주의 청사진을 구체적으로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이 시장은 충주의 도시 브랜드를 새롭게 하기 위한 시민 중심·현장 중심의 행보에도 거침이 없다. 서울런 플랫폼 연계를 위한 서울특별시와의 업무협약, ‘셀트리온’, ‘야놀자’, ‘알리바바닷컴’, ‘온브릭스’ 등 우량 기업과의 만남 등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충주댐·중원비행장 등 특별한 희생에 대한 합당한 보상 요구에 대한 단호한 의지를 표명하며 관행에 얽매이지 않는 유연하고 창의적인 행정을 선보인다.
특히, 인근 청주시의 특례시 지정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충북도청의 충주 이전’ 방안을 선제적으로 제시하며 충북 북부권은 물론 충청북도 전체의 균형 발전을 위한 상생의 관점과 행동력을 증명했다.
이동석 충주시장은 “취임 100일뿐 아니라 충주시장으로서의 매일매일을 시민에게 보답하는 소중한 시간으로 여기고 매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시민들이 발전해 갈 충주, 변화해 갈 충주의 모습을 기쁘게 체감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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