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PEDIEN] 오는 9일 개최되는 '목행용탄동 걷기 행사'를 앞두고 현대엘리베이터가 지역 사회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현대엘리베이터는 8일, 쾌적한 마을 환경을 만들기 위한 환경정화 및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현대엘리베이터 임직원 26명과 목행용탄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총 3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행사가 열릴 주요 장소 주변의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데 힘썼다.

또한,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상가 밀집 지역의 하수구를 대상으로 방역 작업을 진행하며 쾌적하고 위생적인 행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이는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필수적인 사전 준비 과정이었다.

현대엘리베이터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뜻깊은 행사를 앞두고 임직원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나눔과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갈 것임을 약속했다.

이영미 목행용탄동장은 “환경정화와 방역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현대엘리베이터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행사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성공적인 행사 개최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