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와 평화를 위한 함께 살아감, 2026년 평화음악회 in 원주 개최 (원주시 제공)



[PEDIEN] 오는 20일 오후 7시, 원주 백운아트홀에서 '치유와 평화를 위한 평화음악회'가 열린다.

한국교회총연합이 주최하는 이번 음악회는 '함께 살아감'이라는 주제 아래, 서로 다른 세대와 계층, 그리고 문화적 배경을 가진 이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평화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

공연은 클래식, 국악, 뮤지컬,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손준호 부부를 비롯해 국악인 하윤주, 장희지, 그리고 지휘자 윤승업이 이끄는 에이레네 오케스트라 등 실력 있는 예술가들이 대거 출연하여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평화음악회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음악회를 관람하고자 하는 시민은 오는 10월 8일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예매하면 된다.

한편, 이번 음악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더불어배움이 주관하며 원주제일장로교회가 협찬하는 행사로,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단법인 더불어배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