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성교육도서관은 매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 프로그램 ‘월간 솜씨’의 10월 주제로 한글의 가치를 되새기는 ‘알록달록 한글 나들이’를 운영한다.
이번 10월 체험은 참가 가족들은 스탠실 기법으로 나만의 미니 에코백을 만들고 한글 자음과 모음 스티커를 활용해 아크릴 큐브 키링을 꾸미는 공예 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체험은 오는 10월 1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2회차로 진행되며 6세 이상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사전 접수를 받아 운영한다.
황언중 관장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품을 만드는 과정이 우리말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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