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광명시 광명7동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사회 환경 개선을 위한 시민참여 꽃 심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회원들은 지난 22일,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마을 화단에 직접 국화를 심으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은 가을을 대표하는 국화를 곳곳에 식재함으로써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계절의 정취를 느끼고 자연과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회원들은 정성껏 꽃을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마을에 화사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정숙 광명7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우리 마을을 직접 가꾸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들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미정 광명7동장은 “시민참여 꽃 심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심은 국화가 주민들에게 작은 기쁨과 위안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아름다운 광명7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명7동 새마을부녀회는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환경 정비,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꽃 심기 활동 역시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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