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용삼 대한노인회 구항면분회장, 노인의 날 도지사 표창 수상 (홍성군 제공)



[PEDIEN] 홍성군 구항면 대한노인회 서용삼 분회장이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서 분회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 분회장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화합을 위해 헌신해 왔다.

그의 주요 공적에는 노인 일자리 창출과 소통 창구 역할 수행, 행정과의 가교 역할 및 편의시설 개선, 마을 환경정화 활동 참여, 공동체 의식 함양 등이 포함된다.

서용삼 분회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주민과 어르신들을 위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