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PEDIEN] 용인시 수지면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메밀꽃 피는 항아리’는 지난 9월 22일, ‘낭만부부 추석 선물세트’ 220개를 수지면 행정복지센터에 후원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어르신들이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후원된 선물세트 220개는 수지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경로당 22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메밀꽃 피는 항아리’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어르신들께 우리 회사의 정성과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수지면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메밀꽃 피는 항아리’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한편 수지면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