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청북도장애인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는 기업들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2일 음성군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해 성낙전 홍익기술단 대표, 권상대 태우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날 홍익기술단은 1000만원의 성금을, 태우는 비누 2500개를 각각 기탁하며 다가오는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전달된 성금과 물품은 제20회 충청북도장애인도민체육대회의 준비와 운영 전반에 걸쳐 소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성낙전 홍익기술단 대표는 “이번 대회가 선수와 임원, 방문객 모두에게 뜻깊은 대회로 기억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권상대 태우 대표이사 또한 “장애인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대회에 임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히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제20회 충청북도장애인도민체육대회는 오는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음성군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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