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청송영양지사가 지역사회 장기요양 서비스 발전에 기여한 우수 종사자 5명을 선정하고 표창했다.
지난 9월 21일 지사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일상에 가장 가까이 다가가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돌봄을 실천해 온 종사자들의 헌신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사장 표창은 부부재활주간보호센터 송주연 씨, 아름다운실버타운 백복희 씨, 영양군립요양원 조혜자 씨가 받았다. 또한 백세재가요양센터 엄민숙 씨와 지원재가복지센터 이정옥 씨는 대구경북지역본부장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황재훈 지사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일상을 따뜻하게 지켜주신 종사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표창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지역사회 돌봄의 가치를 높여온 모든 장기요양 종사자에게 보내는 감사와 응원의 뜻”이라고 말했다.
안동청송영양지사는 앞으로도 장기요양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우수 종사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한 현장 중심의 소통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장기요양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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