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정읍시 북면에 위치한 내장산 한우·한돈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선화 대표는 지난 22일 북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돼지 양념갈비 78묶음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더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된 것이다. 김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정천 북면장은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김선화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기부받은 양념갈비는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내장산 한우·한돈은 품질 좋은 한우와 한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지역 상점으로, 김 대표는 매년 설과 추석마다 물품 기부와 이웃돕기 성금 모금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꾸준히 힘을 보태고 있다. 이러한 나눔 활동은 지역 주민들에게 훈훈함을 더하며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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