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영광군이 새내기 공무원 16명을 맞이하며 공직 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 9월 21일, 영광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는 제3회 전라남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합격자 16명을 위한 환영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영광군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군수의 따뜻한 환영사와 함께 신규 임용자들에게 필요한 안내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환영사에서 "공직자로서 첫발을 내딛는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말로 새내기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맡은 업무에 책임감과 열정을 가지고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신규직원들의 새로운 시각과 패기가 조직에 활력을 더하고 군민을 위한 더 나은 행정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환영행사를 마친 신규직원들은 곧바로 각자 배치될 부서를 찾아 동료 직원들과 첫 인사를 나누고 업무를 안내받으며 본격적인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이들은 앞으로 영광군민을 위한 행정 서비스 제공에 힘쓸 예정이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신규직원들이 공직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업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는 젊은 인재들이 영광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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