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삼패지구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제5회 남양주 청년축제에서 물맑음수목원 목재문화체험장 부스를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체험 부스는 청년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목재의 매력과 활용 가치를 직접 경험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직접 만들고 소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목재의 질감과 특성을 자연스럽게 익혔다.
축제 현장에서는 '목재 머리핀 만들기'와 '하바리움 키링 만들기'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었다. 청년들은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개성 넘치는 작품을 완성하며 목재문화의 재미를 만끽했다.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이벤트도 방문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축제를 즐기면서 목재를 만지고 작품을 만드는 특별한 경험을 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목재의 따뜻한 감성과 활용 가치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특색 있는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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