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구세군안성교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17일, 구세군안성교회는 440만원 상당의 명절 꾸러미 88상자를 안성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번 나눔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조금 더 풍요롭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되었다. 전달된 꾸러미는 안성1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취약 계층 가정에 신속하게 배부될 예정이다.
이덕균 구세군안성교회 담임사관은 “마음은 하나님께, 손길은 이웃에게라는 구세군의 표어처럼,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왕규용 안성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구세군안성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물품과 따뜻한 마음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세군안성교회는 이번 명절 꾸러미 전달 외에도 무료 밑반찬 나눔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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