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중앙라이온스클럽, 인창동· 수택2동 취약계층에 추석맞이 침구류 후원 (구리시 제공)



[PEDIEN]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구리시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나섰다. 구리중앙라이온스클럽은 지난 9월 17일 인창동과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이불 20세트씩, 총 40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맞아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더 편안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침구류를 지원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종운 구리중앙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침구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순실 인창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구리중앙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고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박정희 수택2동장 역시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피고 소중한 물품을 후원해 주신 구리중앙라이온스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침구류가 꼭 필요한 가구에 지원되도록 세심히 살피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구리중앙라이온스클럽은 평소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후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