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도시공사,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재인증 획득 (오산시 제공)



[PEDIEN] 오산도시공사가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에서 재인증을 받으며 4회 연속 명성을 이어갔다. 이는 교육부와 인사혁신처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권위 있는 제도에서 공사의 인재 육성 시스템이 다시 한번 우수성을 입증받은 결과다.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는 단순히 직원을 채용하는 것을 넘어, 능력을 중심으로 인재를 관리하고 재직 중 지속적인 교육훈련 기회를 제공하는 기관에 부여된다. 이러한 인증을 4차례나 획득했다는 것은 오산도시공사가 직원들의 성장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2017년 첫 인증을 시작으로 2020년, 2023년에 이어 이번 재인증까지, 오산도시공사는 꾸준히 인적자원개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는 임직원들이 전문성과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려는 공사의 끊임없는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다.

배명곤 사장은 “이번 재인증으로 대외적으로 공사의 인적자원개발 역량이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직원들이 전문성을 키우고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여 ‘성장도시 오산’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